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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시니스트의 본격 Air Power 시리즈] '수송기는 사랑을 싣고...' 2013. 8. 13.
완결 콘텐츠/웹툰

[굽시니스트의 본격 Air Power 시리즈] '수송기는 사랑을 싣고...'

by 공군 공감 2013. 8. 13.



















그동안 <굽시니스트의 본격 Air Power 시리즈>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이 순간도 영공을 수호하는 

대한민국 공군의 항공전력 성장을 기원하며 이 웹툰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15

  • 별x5 2013.08.13 08:14

    재밌게 잘 봤어요^^
    fin이라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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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J 2013.08.13 09:48

    으아니 작가양반 이게 무슨 소리요 벌써 시리즈가 끝나다니!!!
    왜 난 햄보칼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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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웅진 2013.08.13 10:27

    으허허~ B양의 오라버니가 붉은 군복을 입고 나와서 "CIA를 관둬라. 두 번 말하지 않겠다, CIA를 관둬라!" 하는 장면도 기대했는데... 이렇게 끝나는군요. -ㅅ-; 하긴 전선통제기 같은 것도 다뤄야겠지만, 그랬다가는 "세금을 얼마나 올리려는 거냐!?" 같은 말이 나올 수 있으니...

    그건 그렇고, 지금 착륙 문제로 저 초대형 수송기가 머리 좀 아파한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너무 대형인 수송기도 문제 지역에 대형기를 위한 착륙 시설이 없다든가(예를 들어 메로망가 섬의 실제 모델일 에로망가 섬 같은 데 말이죠) 하면 곤란하겠죠. 즉, 크다고 해서 무조건 다 좋은 것도 아니고... 그리고 해외에서 곤란에 처한 우리 국민들 구호 문제는 민간 항공사들의 CEO들에게 정부에서 한 마디 해주시는 게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가뜩이나 착한 척 광고하고 기자들에게 돈 봉투 쥐어주며 빨아주는 기사 쓰게 하면서 인도네시아 폭동, 이집트 민주화 운동, 동남아시아 쓰나미 사태 때 자국 국민에게 "특별기 좌석 바가지"를 씌웠던 그런 양대 항공사들에 대해 "전 대통령의 따님" 같은 분이 한마디 해주시면 지지도도 상승하고, 수송기 문제도 해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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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톡깽이 2013.08.13 10:47

    와딩의 중요성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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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웅진 2013.08.13 12:32

    기왕 덧붙이자면 수송기의 경우는 민간 항공사의 것을 전시에 징발해서 쓸 수 있는 시스템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제1차 세계대전 초반 마른 전투 당시 파리의 택시들을 징발해서 병력을 수송했던 식으로요(참조 - http://blog.naver.com/spartacus2/80135145091 ).
    이를 위해 저런 대대급 병력을 나르기 위한 훈련도 이루어지는 게 좋겠죠. 양대 항공사들이 거부하면 언론에 찌르는 거고요.아마 "대한민국 항공사로서의 권리는 누리면서 의무는 이행하기 싫어하는, 지극히 된장녀스럽고 보슬아치스러운 회사들"이라는 평이 밀덕후들 사이에서 형성될 테니, 자연스럽게 GG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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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웅진 2013.08.13 12:35

    사족인즉, 안 국장 같은 경우... 그냥 성인 사이트 회원 유지할 듯요. -ㅅ- 지난 번에 급유기 건에서 등장한 표정을 생각하면...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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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노을 2013.08.13 13:30

    에공..아쉽네요.ㅎㅎ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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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니[WINNIE] 2013.08.13 13:58 신고

    아.. 재밌게 잘 봤습니다.. 벌써 끝나다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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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편이라니 ㅜㅜ 2013.08.13 14:24

    너무 아쉬워요 ㅠㅠ 마지막 편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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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4 2013.08.13 20:48

    결론은 C-17 필요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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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3기 2013.08.14 08:14

    재밌게 봤습니다. 좋은 만화 감사합니다ㅎㅎ

    역시 이런 군사분야 관련 만화는 굽시니스트님이 최고인듯.. 아니, 유일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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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면산왕대갈 2013.09.04 00:17

    패트리엇 미사일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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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k 2013.09.04 00:42

    완결 축하드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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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훈 2020.09.06 19:53

    요즘 시국을 생각해보면 더욱더 선명한 혜안이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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