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2019년 장병 국가관 함양교육 운영


- 국난극복 현장방문과 전·사적지 답사 통해 국가관 확립 및 군인정신 함양

- 4월부터 11월까지 장병 35010개 차수 대상 국가관 함양교육실시

 

공군은 1030()부터 111()까지 경상남도 통영, 거제 일대에서 공군 장병들의 올바른 국가관과 투철한 군인정신 함양을 위해 ‘2019년 장병 국가관 함양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국가관 함양교육은 선현들의 국난극복 현장과 전사적지 답사를 통해 공군 장병들의 올바른 국가관과 투철한 군인정신을 함양하고자 2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417() 장교 차수를 시작으로 장교와 부사관, 군무원 등 10개 차수 350명 대상으로 운영했다.

 

장병들은 교육기간동안 한산도 제승당과 삼도수군통제영, 옥포대첩 공원 등을 견학하며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지략과 충정으로 나라를 구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숭고한 애국심과 군인정신을 배우고, 국난극복을 위한 선현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제8전투비행단 나영중 중위(공사 65)전사적지 현장을 돌아보며 역사적 의미와 선현들의 호국정신을 생생하게 느낄 있었다.”부대에 돌아가서도 충무공과 선현들의 호국정신을 본받아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교육 소감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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