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시험비행조종사, 국산 항공기 T-50, TA-50 KT-1 시험비행

 

- 52전대, ·공군 시험비행교육과정 상호교류 일환 공군 시험비행 요원 시험비행 지원

- 국산 항공기의 성능과 조종성 및 항공전자장비에 대한 시험비행 진행

 

공군은 지난 13()부터 18()까지 ·공군 시험비행 교육과정 상호교류의 일환으로 공군 시험비행학교(USAF TPS, The United States Air Force Test Pilot School) 교관 그레고리(Marcus Gregory) 소령 등 베테랑 시험비행조종사, 시험비행기술사 8명을 공군 52시험평가전대(이하 ‘52전대’)로 초청해 국산항공기 T-50, TA-50 KT-1에 대한 시험비행을 실시하고 있다.

 시험비행에 앞서, 공군 시험비행 요원들은 상호교류 첫날인 13() T-50, TA-50 KT-1 항공기에 대한 지상학술교육을 실시했고, 14() 항공기 시뮬레이터 탑승을 진행했다.

 이어, 15()부터 18()까지 공군 시험비행 요원들은 T-50, TA-50 KT-1 항공기에 탑승해 국산항공기의 성능과 조종성 및 항공전자장비에 대한 시험비행을 실시하고 있다. 시험비행 중에는 한국공군 조종사가 항공기에 동승해 시험비행을 지원한다.

 52전대 281대대장 김철한 중령은 이번 기간 동안 공군 조종사들은 이륙부터 착륙까지 T-50, TA-50 KT-1 항공기를 직접 조종하며 국산항공기의 우수한 성능과 안정성을 직접 확인하게 된다.”, 앞으로 공군 시험비행학교와 같은 우수한 기관들과 지속적인 상호교류를 통해 한국 공군의 시험비행 체계를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갈 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군은 2014년부터 공군 시험비행학교와 상호교류를 위해 정례적으로 서로의 기관을 방문해 시험비행을 실시하고 있으며, 1028()부터 111()까지 운용 경험이 없는 항공기에 대한 평가 노하우와 선진 시험비행 기법 습득을 위해 공군 시험비행학교에 방문할 예정이다.////


191017 미 공군 시험비행조종사 T-50, TA-50, KA-1 비행 체험.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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