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항공우주무기체계 발전 세미나 개최


- 공군과 항공분야 관계기관 전문가 모여 미래 항공우주무기체계 발전방향 모색

 

공군과 국방과학연구소(이하 국과연’), 국방기술품질원(이하 기품원’) 16() 서울 ADEX 세미나장에서 공군 창군 100주년을 준비하는 미래 항공우주력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2019 항공우주무기체계 발전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올해로 28회를 맞이하는 항공우주무기체계 발전 세미나는 공군과 유관기관 간 신기술 정보와 개발 동향을 공유하며 항공우주무기체계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공군을 비롯해 연세대학교, 국과연, 기품원 등 항공분야 관계기관 전문가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공군참모차장 김준식 중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국제전자전협회 제프 월시(Jeff Walsh) 아시아지부장과 국과연 이범석 3본부장의 기조강연, 참석자들의 주제발표가 진행되었다.

기조강연은 국제전자전협회 제프 월시 아시아지부장이 다중 도메인 내 전자기 스펙트럼 작동이라는 주제로, 국방과학연구소 3본부 이범석 본부장이 감시정찰체계 개발현황과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를 통해 미래 환경에 대응하는 항공우주력 운용과 발전방향을 심도 있게 다루었다.

 주제발표에서는 방위사업청 임상민 사무관이 ‘6세대 전투기 개발동향 및 전망’, 국방과학연구소 명현삼 선임연구원이 군집무인기 체계 소요기술과 발전방향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항공우주 무기체계 내용을 발표한 가운데, 참석자 간 열띤 토의가 진행됐다.

 공군참모차장 김준식 중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기술동향과 발전방향을 살펴보고 유관기관과의 폭넓은 정보교류 및 협력 강화의 기회가 마련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대한민국 공군의 첨단 항공우주력 구축과 국방과학기술발전을 위한 건설적이고 발전적인 논의의 장이 되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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